이원란의 문학서재






오늘:
16
어제:
16,960
전체:
6,517,577

이달의 작가
2008.05.10 10:00

단풍

조회 수 551 추천 수 2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단풍

      
                      이 월란



무엇이 그리도 사무쳐
무엇이 그리도 애달파
혈관 달아오른 심장을
저리도 무참히 드러내놓고


그렁그렁 뒤돌아보는
세월 붙들어
아리다 아리다
화인(火印) 붉은
손만 흔들고 있나
        
                  2007-10-08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7 어떤 기다림 이월란 2008.05.10 538
296 내 당신을 이월란 2008.05.10 654
295 눈부셔 눈부셔 이월란 2008.05.10 653
294 페치가의 계절 이월란 2008.05.10 695
293 밑줄 이월란 2008.05.10 717
292 단풍 2 이월란 2008.05.10 663
» 단풍 이월란 2008.05.10 551
290 나의 사람아 이월란 2008.05.10 718
289 다녀간 사람들 이월란 2008.05.10 672
288 제2시집 미망 (未忘) 이월란 2008.05.10 706
287 가을주정(酒酊) 이월란 2008.05.10 694
286 이름도 없이 내게 온 것들을 이월란 2008.05.10 742
285 生의 가녘 이월란 2008.05.10 711
284 사랑 3 이월란 2008.05.10 564
283 Dexter 이월란 2008.05.10 680
282 우린 모르니까요 이월란 2008.05.10 678
281 흐린 날 이월란 2008.05.10 829
280 가을소묘 이월란 2008.05.10 676
279 데자뷰 (dejavu) 이월란 2008.05.10 954
278 사용기간이 만료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월란 2008.05.10 642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85 Next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