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란의 문학서재






오늘:
1,126
어제:
18,271
전체:
6,483,100

이달의 작가
조회 수 696 추천 수 1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증언 3-------------구시대의 마지막 여인



이월란(09/10/13)
  


베라묵을 놈 에미 없는 놈 표내는기가 돈이 어딨노 아나 돈 묵고 죽을라케도 없다 밑에 도이 아야아야 하는 줄 아는가베 눈깔은 살가죽이 모지라가 뚫어났다 카드나 느거 에비캉 붙어사는 내가 호강시러바 비나 아만 까질러노믄 애비가 묵고 살겠다꼬 애새끼 업고 우동장사에 비게 껍데기 장사에 싸짊어지고 댕기는 꼬라지도 안비나 불알이 요롱소리가 나도록 띠댕기는 놈 따로 있고 거다미기는 년 따로 있다 카드나 대가리 피도 안뻐꺼진거 거다줏씨모 은혜를 알아라 나 죽었소 붙어사는 내가 빙시이제 내나 대이 이래 붙어사는 줄이나 알거라 길 닦아 노이 문디가 지나간다 카디마는 쎄가 빠지게 벌어가 빽빽 울어쌌는 새끼들 굶기고 천날 만날 구둘장만 지고 사는 니놈 밑구녕에 쑤시박으까 사는기 니한테는 그래 호락호락 하드나 하늘이 안무십나 언제 인가이 댈라카노 인가이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7 수목장 이월란 2009.10.24 673
816 인생에는 포즈가 없다 이월란 2009.10.24 697
815 눈물 축제 이월란 2009.10.24 704
814 바람의 교주 이월란 2009.10.24 583
813 유명견 담비(견공시리즈 45) 이월란 2009.10.24 702
812 제3시집 할로윈 이월란 2009.10.21 973
811 바람에 대한 오해 이월란 2009.10.21 719
810 귀도(歸島) 이월란 2009.10.21 703
809 견공 시리즈 단벌신사(견공시리즈 44) 이월란 2009.10.21 698
808 복사본 이월란 2009.10.21 629
807 O. 헨리의 별 이월란 2009.10.17 697
806 카멜레온 이월란 2009.10.17 684
805 애설(愛雪) 이월란 2009.10.17 704
804 피카소 안경 이월란 2009.10.14 767
» 증언 3------구시대의 마지막 여인 이월란 2009.10.14 696
802 화양연화(花樣年華) 이월란 2009.10.14 706
801 견공 시리즈 휘파람(견공시리즈 43) 이월란 2009.10.14 1003
800 견공 시리즈 개같은2(견공시리즈 42) 이월란 2009.10.14 695
799 견공 시리즈 숨바꼭질(견공시리즈 41) 이월란 2009.10.14 686
798 견공 시리즈 환자 토비(견공시리즈 40) 이월란 2009.10.14 775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85 Next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