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서재를 열며

2017.02.25 14:57

강화식 조회 수:463

혼자 시를 쓰고 저장하면서

 

나만의 서재(집)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이제 인터넷 서재로 자리 옮김을 했다.

 

오롯이에서 여럿이로

 

새로운 창에 날개짓을 하려고

 

깊은 숨을 들이마시며

 

다시 한 번 침묵했던 기지개를 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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