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g-alstjstkfkd-j-]이제 세계는 글로벌 시대로 치닫고 있다. 동서 문화나 인종 경계 해체, 소수민족 문화의 가치 인정등,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변화가 우리에겐 더욱 좋은 여건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우리 에게 이로워진여건에 편승해서, 우리 미주 한인 소설도 일찍이 유선모 교수가 주창한 미주한인 영문소설의 르네상스를 명실 공히 이 땅에 꽃피울 것을 기대하면서 미주한인 영문소설의 집필을 끝맺는다.

                         -평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