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희 [-g-alstjstkfkd-j-]작가의 말
  
저는 모국을 떠나 미국의 보금자리를 한지 거의  생의 반을 보냈습니다.
마음속에는 아직도 나의 고향이  생생히 살아있습니다.
마음속에 숨겨진 그리움을 어색한 단어로 아름다운 추억을 감동있게
영어로 표현 한다는것이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에서 자란 사랑하는 딸 (Angela) 자연이와 함께 나누고 싶어
엄마로서 저의 인생의 여로들을 글들로 모았습니다.
독자님들의 따뜻한 이해심과 양해를 겸손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 모든 것을 주장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바칩니다.
그리고 저를 늘 아껴주고 지원과 격려로 용기를 북돋아 주신
사랑하는 남편 (석희성)에게 감사를 드리고,
이 시집의 마지막 편집을 위하여 무척 애써준
사랑하는 딸 Angela 에게 이 글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 시집을 나의 사랑하는 손자 (Joshua) 한영, 가족들 그리고
미래의 후예들에게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모든 분들의 사랑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1년 겨울, 이글락 언덕 하얀 집에서......"난석" 석정희

The  River 표지그림:일러스터 / 박철민 아동문학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