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교 [-g-alstjstkfkd-j-]"사랑과 자기 구원"의 시학

새로운 소망을 노래하는 시인의 육성에는, 새의 날갯질 같은 퍼득함이묻어 있다. 꼭 필요한 크기의 날개를 달고 온하한 웃음으로, 사랑으로 새롭게 떠나는 작은 "새"가 되어 '자기 구원'으로서의 시쓰기를 지속해가길 회원한다.

               - 유성호(문학평론가), 한앙대 교수- 해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