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 시를 쓰는 이유

2015.08.02 07:45

박영숙영 조회 수:368

          

내가 사랑 시를 쓰는 이유

                

                 박영숙영 

 

 

사랑은 생명이고, 생명은 사랑이며

사랑은 꿈이고, 사랑은 미래의 희망이고

사랑은 행복이고,

행복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즐거움이다

 

사랑은

외로움과 우울증으로 인간을 병들게도 하고

사랑은

고독을 낳는 칼이되기도 하여

사랑의 배신과 미움으로

때론 사람을 지옥속에 헤매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은

인간이 겪는 그 모든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랑은

''의 능력을 가진 영혼의 의사이다

고로 나는 기도하듯 사랑'' 를 쓴다

**************************************


자식을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살아 움직이는 모든것을 사랑하며

살아온 내 삶의 흔적


경복궁뜰에서 시낭송-1.jpg    30ㅡpz8[1].jpg


                 41ㅡpz5.jpg

19ㅡpa2[1].jpg


25ㅡpp2[1].jpg

                                              20151126_125023-4.jpg

                                  16ㅡ IM000036-1.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세계 한글작가대회 ㅡ언어와 문자의 중요성ㅡ 박영숙영 2015.10.30 608
» 내가 사랑 시를 쓰는 이유 박영숙영 2015.08.02 368
공지 사부곡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헌시ㅡ시해설 박영숙영 2015.07.18 1046
공지 시와 마라톤ㅡ 재미시인 박영숙영 인터뷰기사 박영숙영 2014.10.17 665
공지 사부곡 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 헌시)ㅡ 인터뷰기사 박영숙영 2014.01.16 609
공지 시집 5 -《인터넷 고운 님이여》'시'해설 박영숙영 2013.04.20 1198
공지 시집 4 -사부곡아리랑/아버님께 바치는헌시/서문 박영숙영 2013.04.20 939
공지 시집 3ㅡ어제의 사랑은 죽지를 않고 시'해설 박영숙영 2010.11.03 1512
공지 시집을 내면서ㅡ1, 2, 3, 4, 5, 6 권 박영숙영 2010.10.27 1414
공지 빛이고 희망이신 “인터넷 고운님에게” 내'시'는 박영숙영 2009.08.24 1831
공지 시집 1 ㅡ영혼의 입맞춤/ 신달자 /명지대교수 박영숙영 2008.09.09 1763
278 세상은 아름다워라 file 박영숙영 2021.03.27 593
277 연리지(連理枝 )사랑 file 박영숙영 2021.03.02 173
276 박영숙영"유튜브 영상시 모음" file 박영숙영 2021.01.26 167
275 가로수는 배 고프다 박영숙영 2020.12.12 178
274 동생의 유골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다/수필 박영숙영 2020.12.05 203
273 세상은 아름다워라 박영숙영 2020.07.15 173
272 아부지ㅡ유튜브 영상시 박영숙영 2020.06.27 147
271 세상은 아름다워라 박영숙영 2020.06.14 132
270 천 년의 뿌리 아리랑 ㅡ유튜브 영상시 박영숙영 2020.05.25 129
269 아버지린 거룩한 이름 ㅡ유튜브 영상시 file 박영숙영 2020.05.07 125
268 바람구멍ㅡ유튜브 영상시 박영숙영 2020.05.05 132
267 아~오늘 밤만은ㅡ유투브 영상시 박영숙영 2020.04.11 137
266 어제의 사랑은 죽지를 않고ㅡ유투브 영상시 박영숙영 2020.04.11 112
265 공허한 가슴 박영숙영 2020.03.12 152
264 파닥이는 새 한 마리 박영숙영 2020.01.15 139
263 “말” 한 마디 듣고 싶어 박영숙영 2018.08.22 163
262 “혀”를 위한 기도 박영숙영 2018.08.22 148
261 풀꽃, 조국땅을 끌어 안고 file 박영숙영 2017.10.07 213
260 풀꽃, 너가 그기에 있기에 file 박영숙영 2017.09.29 191
259 등대지기 되어서 박영숙영 2017.09.26 138
258 삶은, 눈뜨고 꿈꾸는 꿈의 여행이다 /수필 박영숙영 2017.09.05 200
257 죽음 뒤를 볼 수 없다 해도 박영숙영 2017.09.04 154
256 길 / 박영숙영 박영숙영 2017.08.22 170
255 삶이란, 용서의 길 박영숙영 2017.08.14 160
254 사막에 뜨는 달 박영숙영 2017.08.14 157
253 고독한 그 남자 박영숙영 2017.07.04 119
252 살아있어 행복한 날 박영숙영 2017.06.18 161
251 내 영혼의 생명수 박영숙영 2017.06.18 152
250 세상은 눈이 부셔라 박영숙영 2017.06.11 173
249 내 마음 베어내어 박영숙영 2017.06.06 554
248 대나무는 없었다 박영숙영 2017.05.26 151
247 싱싱한 아침이 좋다 박영숙영 2017.05.22 148
246 봄에 지는 낙엽 박영숙영 2017.04.24 151
245 고독한 나의 봄 박영숙영 2017.04.19 168
244 꽃씨를 심으며 박영숙영 2017.04.09 165
243 봄 마중 가고 싶다 박영숙영 2017.04.03 132
242 봄의 노래 박영숙영 2017.03.26 140
241 진실은 죽지 않는다 박영숙영 2017.03.26 138
240 조국이여 영원하라 박영숙영 2017.03.26 148
239 민초[民草]들이 지켜온 나라 박영숙영 2017.03.10 153
238 사랑이 머무는 곳에 박영숙영 2017.02.17 187
237 태극기야~ 힘차게 펄럭여라 박영숙영 2017.02.17 162
236 태극기의 노래 박영숙영 2017.02.05 269
235 재외동포문학 대상ㅡ을 받게된 동기 박영숙영 2017.01.30 134
234 "Hell 조선"썩은 인간은 모두 가라 박영숙영 2017.01.27 179
233 바람구멍 박영숙영 2017.01.23 146
232 열정과 희망사이 박영숙영 2017.01.23 131
231 설중매(雪中梅) (눈속에 피는 꽃) 박영숙영 2017.01.22 272
230 빈손 맨몸이었다 박영숙영 2017.01.15 130
229 하늘 품은 내 가슴에 file 박영숙영 2017.01.12 195
228 감사와 무소유의 계절에 박영숙영 2016.12.21 129
227 피칸(Pecan) 줍기 박영숙영 2016.12.21 122
226 겨울나무 그대는 박영숙영 2016.12.21 126
225 아~! 이럴수가 있을까? 박영숙영 2016.11.13 142
224 휴스톤 대한체육회 마크를 달고/ 수필 박영숙영 2016.10.28 211
223 세종 할배의 사랑 박영숙영 2016.10.28 127
222 “말” 한마디 듣고 싶어 박영숙영 2016.09.09 134
221 “혀”를 위한 기도 박영숙영 2016.09.09 132
220 Watch 'I am a writer of Republic of Korea' Poet, Yeongsukyeong Park" on YouTube 박영숙영 2016.09.03 120
219 우리의 국악소리ㅡ 영상시 박영숙영 2016.09.03 157

회원:
2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77
어제:
282
전체:
1,053,559